어쩌다 한번쯤은 들르겠지
예전에 마누라한테 만화 팔라고 욕먹고 중고판매 알아보던 유부게이 왔었는데 글 존나 슬프더라...
'니 자식 너처럼 안 자라게 만화 다 갖다 팔라'는 소리듣고 중고로 팔러왔다던데 ㄹㅇ 개슬펐음
"너처럼 무식하게" 였음 심지어 서로 그런말하고 살거면 뭐하러 결혼하나 싶더라
개슬프네
근데 무식하니까 그런 년하고 결혼한거라 맞말임
만갤엔 중학생 자식을 가진 분도 계신다
어쩌다 한번쯤은 들르겠지
예전에 마누라한테 만화 팔라고 욕먹고 중고판매 알아보던 유부게이 왔었는데 글 존나 슬프더라...
'니 자식 너처럼 안 자라게 만화 다 갖다 팔라'는 소리듣고 중고로 팔러왔다던데 ㄹㅇ 개슬펐음
"너처럼 무식하게" 였음 심지어 서로 그런말하고 살거면 뭐하러 결혼하나 싶더라
개슬프네
근데 무식하니까 그런 년하고 결혼한거라 맞말임
만갤엔 중학생 자식을 가진 분도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