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권에선 이전 이야기가 언급 정도만 되고 아예 다른 사건이 진행되는게 좋은데편집자들의 입장은 그게 아니더라구무조건 단행본의 마지막권은 다음권을 궁금하게 만드는게 연결짓는게 스탠다드인듯
중쇄를 찍자에서도 그러던데 요즘은 궁금증 유발 안하면서 단행본 마무리하면 판매량 떨어진다고 의도적으로 글케 한다던데
일장일단이 있다고 봄...재미없는 만화가 그 지랄하면 정나미 떨어져서 보기싫어짐
근데 독자입장에서도 기다림이 짜증나긴 하겠지만 나름 동시에 기다리는 재미도 있긴 해서...잘 몰겠다
갈수록 의미없어지겠지 단행본 기다렸다 사는사람 줄어드니
마케팅적으로도 그렇게 하는것보다 매화 팔아먹는쪽이 훨씬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