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는 내용보다는 드라마 장르가 더 취향인듯
위에 세개 잼슴
제일 재미있게 읽는 액터가 정발이 안된게 아쉬움
침묵의 함대도 함장 가이에다가 배에서 얼마나 먼치킨인가 내용보다는 독립국을 만들어서 일본/국제 정서 여파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고
지팡구도 타임슬립 만화로써는 괜츈
더 읽어본것중에
이글은 민주당 경선에만 집중하고 본대선 내용은 허술해서 실망스러웠고
태양의 묵시록은 재난드라마보다 정치스릴러로 적당히 괜찮게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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