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츠나와의 어릴적 기억 없다는 걸로 설정 바꿔서 거기에만 집착하게 하지 않고 자기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에서 이런 면이 더 보인다 하겠다.


까놓고 말해 애니에서 토와가 움직이는 거는 99%가 세츠나 때문에 움직이는 건데 이게 캐릭터 행동을 제약하고 모로하를 쩌리만드는 등 불균형이 더 심해지게 함 그렇다고 이 스토리만이라도 잘풀었냐도 아니고


이제 과제는 세츠나와의 관계를 백지에서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 겠지? 근데 1화만 보면 일단 애니보다는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