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커피를 알바가 내리는 건지 아니면 하도 카페가 늘어서 어중이떠중이들이 카페를 연 건지 모르겠는데

오밀조밀한 거품이 크게 일어나는 거 보고 저건 너무 뜨거운 물을 써서 그렇고, 그러면 쓴맛이 세려나 싶었음

근데 먹어봐도 모르겠더라 이게 보통의 드랍커피랑 다른 건지


글쓰다 보니까 바키에서 본 것도 생각남

사형수 편에서 할배였나? 엄청 가느다란 줄 들고 와서 이런 신소재는 의외로 기업이 아니라 나같은 길거리 싸움꾼에게 먼저 팔린다고 하는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