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화나 게임에서 주인공이 세계최고의 초파워를 가지는초현실적 이야기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연구로세카이계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를 한 책이었음에로만화에 대한 연구 보니 생각나네기술적기법이 아니라 오타쿠들의 소외감 열등감 분노같은게그런 초현상을 추구하게 되었다는 심리학물이었지만
오타쿠들의 소외감 열등감 분노같은게 오타쿠들의 소외감 열등감 분노같은게 오타쿠들의 소외감 열등감 분노같은게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지않나 병자호란에 털릴때도 임경업전이니 뭐니 하는 소설로 승리하는 꿈꾸고 또 마블캐릭터들도 다 초인들인데.. 물론 내가 오타쿠라서 분노하는건아님ㅎ
멀리 갈 것도 없이 지금 '그래 지금의 너도 괜찮아 너가 옳아' 류 책들도 전부 사회 분위기 반영된 거지
헤라클레스랑 다를 게 없는데 왜 오타쿠의 특수성 탓을 하는 걸까ㅜㅜ
신화에서부터 주구장창 쓰이는 모티프인데 세카이계라고 오타쿠 탓을 하다니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