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화나 게임에서 주인공이 세계최고의 초파워를 가지는

초현실적 이야기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연구로

세카이계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를 한 책이었음

에로만화에 대한 연구 보니 생각나네

기술적기법이 아니라 오타쿠들의 소외감 열등감 분노같은게

그런 초현상을 추구하게 되었다는 심리학물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