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거진 쓰레 보면 죄다
'이제 슬슬 돈은 안받는 전개가 좋지 않나'
이 반응인데
작가는 악착같이 여주가 돈 상납 받는 장면을 넣고있지.
권수로 따지면 벌써 22권인데도.
아무리 렌탈컨셉에서 시작한 만화라도 모두가 이제 다음 스텝을 원하는데
작가는 상납 페티쉬라도 있는걸까 아니면
도대체 어디까지 큰그림을 그리고 만화를 연재하는걸까.
'이제 슬슬 돈은 안받는 전개가 좋지 않나'
이 반응인데
작가는 악착같이 여주가 돈 상납 받는 장면을 넣고있지.
권수로 따지면 벌써 22권인데도.
아무리 렌탈컨셉에서 시작한 만화라도 모두가 이제 다음 스텝을 원하는데
작가는 상납 페티쉬라도 있는걸까 아니면
도대체 어디까지 큰그림을 그리고 만화를 연재하는걸까.
조폭없는 김성모성인극화 생각하면 편할듯
성모아재 만화에서 사시미 폭력없으면 허전하지만 이제 렌탈여친의 상납 장면은 대부분 불편해하는걸...
작가가 소재를 적당히 빨아먹었으면 다음으로 넘어가 줘야 되는데 그거 하나로 백년만년 할 놈이라
어떤의미로는 아마노메구미 이상인듯
연재 시작하고 지금까지 낸 돈이면 차 한대는 샀을거 같은데
겨우?
그게 프로정신이라는걸까w
짤 뭐임 뭐임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