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거진 쓰레 보면 죄다

'이제 슬슬 돈은 안받는 전개가 좋지 않나'

이 반응인데

작가는 악착같이 여주가 돈 상납 받는 장면을 넣고있지.
권수로 따지면 벌써 22권인데도.

아무리 렌탈컨셉에서 시작한 만화라도 모두가 이제 다음 스텝을 원하는데

작가는 상납 페티쉬라도 있는걸까 아니면
도대체 어디까지 큰그림을 그리고 만화를 연재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