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러브코미디에서 코미디의 비중이 적으면 인물간 성장이 빨라야되는데


렌탈여친 1권보고 최신권봐도


잘 어울리는 한쌍의 찌질이/미친년 커플을


그대로 보는거같아서 흐뭇하네요


남이 성장하지 않고 아직도 하찮게 생활하는거 보면


나도 성장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서 왠지 안심이 된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