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러브코미디에서 코미디의 비중이 적으면 인물간 성장이 빨라야되는데
렌탈여친 1권보고 최신권봐도
잘 어울리는 한쌍의 찌질이/미친년 커플을
그대로 보는거같아서 흐뭇하네요
남이 성장하지 않고 아직도 하찮게 생활하는거 보면
나도 성장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서 왠지 안심이 된달까요...
보통 러브코미디에서 코미디의 비중이 적으면 인물간 성장이 빨라야되는데
렌탈여친 1권보고 최신권봐도
잘 어울리는 한쌍의 찌질이/미친년 커플을
그대로 보는거같아서 흐뭇하네요
남이 성장하지 않고 아직도 하찮게 생활하는거 보면
나도 성장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서 왠지 안심이 된달까요...
요즘 만화들이 1.n화로 질질끄는게 유행인가봄
토모가 인기가 많았으면 저리 됐을까란 생각도 듬
오히려 주인공은 더 병신된것같음. 뭔 만나자마자 어버버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