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초청포스터 기반
국내에는 이걸로 나왔는데
팜플렛 존나 적게 찍었는지 한장이 없더라


사실 포스터는 아니고

이런저런 비주얼 이미지 공개한거


책도 나옴
U 미술은 참 맘에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