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권 구매
-사랑하는 MOON DOG 4권
개로 변신하는 남자가 내 아이를 낳아줄 여자를 찾는다는 내용인데 ㅋㅋㅋ
컨셉이 특이하지만 사실상 무난한 연애물 만화임
그림체가 좋아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은 있음
-엘프와 헌터의 아이템 공방 5권(완)
꽤 재밌게 본 만화였습니다.
5권 완결이라 좀 짧은감이 있는거같은데
완결이 어떻게 났는지는 한번 읽어봐야겠음
-타성 67퍼센트 5권
에로 그마돌 5권 좋아용 ㅎㅎ
이번 권도 재밌겠지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작품중 하나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 애장판 10권(완)
1~9권 내줄때 완결까지 한번에 내주지....
10월에 나오는 꼭서 애장판도 완결권 뺴고 나오더라
여튼 이번 주말에 정주행 한번 달려야겠음
번역도 좋아졌고, 검열도 사라졌는데 안보면 손해져
-거기서 일하는 무스비씨 3권
점점 여성 캐릭터를 그리는데 물이 올라가는듯
예전에는 전형적인 소년만화스러운 작화였는데
이번 무스비씨 표지 보면 작가의 작화력이 엄청 올라간게 느껴짐
아스카SHOW까지 학원물만 그리다가
라디에이션,무스비같이 드라마물로 넘어오면서 어른의 작화로 변한 느낌이네요
-플런더러 15권
이제 후반부 스토리라 그런지 개그가 거의 사라지고
진지빠는 전투씬만 즐비함
15권은 뭐...나나 분양 스토리 빼곤 딱히 할말이 없네
조강지처보다 친구 딸이냐 시발아
-전생해서, 지금은 시녀입니다 2권
전생해서 악역공주의 시녀로 들어가서 배드루트를 막는 이야긴데
점점 시녀에게 호에에호에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착각물 성향도 좀 섞여 있는 만화
-레이디 로지는 평민이 되고 싶어 3~4권
악역영애물로 전생해서 파혼당하고 시골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데
남주들이 가만히 안두는 만화임
근데 이게 다라서 뭐 더 할말이 없네
그냥 볼만해
-서투른 선배 1권
트위터 연재하다가 정식으로 넘어온 작품
사내럽콤물로 후배에게 들이대려하는데 서투른 여선배이야기임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
-타에코의 일상 1~3권
그림체가 허접해서 처음에 망설였는데
궁금해서 한번 사봤음
소심한 OL 개그물인데...꽤 재밌더라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좀 비현실적이고 부조리 개그가 많음
컬러라서 가격이 좀 나갔던거 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미마루 저인간은 음지에 신작도 내던데 참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