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처음본게 원령공주 였는데 그후로 꾸준히 팬이었지만


판타지가 주류라 재밌게 보고 항상 뭔가 꿉꿉한 기분이었음.


용산 불법 cd팔던데서 막짤 표지에 낚여서 산거였는데


그땐 제목도 일본어라 모르고 걍샀던건데


존나 잘샀었던거 같다.


바다가 들린다 보고나서 아시발.... 이게 만와지 싶었음


그때 짝사랑 하던 여자애도 있었고 썸타던 여자애도 있어서 감정이입 오지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