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큼 유명한건 다봤는데
모르는게 있겠고, 기억이 떠올라서 아! 이거! 하고 처음 보는 기분으로 볼 작품 있을듯 ㅇㅇ
근데 뽀뇨인지 뽀로논지 그건 일부러 걸렀다 시발 어딜가도 스팸메일마냥 광고 오지게 해서 반발심이 더컸음
게드전기 추천 해주는 새끼는 없겠지?
왠만큼 유명한건 다봤는데
모르는게 있겠고, 기억이 떠올라서 아! 이거! 하고 처음 보는 기분으로 볼 작품 있을듯 ㅇㅇ
근데 뽀뇨인지 뽀로논지 그건 일부러 걸렀다 시발 어딜가도 스팸메일마냥 광고 오지게 해서 반발심이 더컸음
게드전기 추천 해주는 새끼는 없겠지?
원령공주는 뽕찰떄마다 봐도 됨
인생 첫 지브리 라서 지금봐도 뽕차오름
이웃집 야마다군
이웃집 야마다군
On your mark
용산 도깨비상가서 속아서 만원주고 사왔는데 6분 나오더라...음악이 좋아서 소장함 시발
센과 치히로 초딩 때 이후로 10번 가까이 봤지 싶은데, 바다 열차 지나가면서 깔리는 음악이나 분위기가 잊혀지질 않음. 아무런 연고도 없는데 고향내지는 아주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가본 여행지 같은 느낌
괜히 생갈치1호가 넘버원투에 드는게 아님...언제봐도 재밌을거임
지브리껀 다 유명해서 안유명한거 찾기 어렵지만 추천 안해준거중엔 붉은돼지도 괜찮음 하울도 머리비우고 보면 음악+연출만은 개쩔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