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 잡지 2권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7권


이 만화는 거의 GL갈랑말랑하는 스토리인데

그 오타쿠때문에 항상 여어 히사시부리가 생각나게 됨..

인터넷에서 지하아이돌의 현실을 보고 나고

이 만화를 보면 뭔가 새롭게 다가온다고 할까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권


한 5권은 안읽은거같은데 계속 신간나올때마다 사는중


이번엔 꼭 읽어야지




-런웨이에서 웃어줘 12권


매달 나오고 있기도 하고..


패션업계에 대해서 잘 표현한 만화라서 장르만으로 가치가 있음


이대로 완결까지 쭉 나와라





-약사의 혼잣말 8권


약사의 혼잣말 만화판은 개인적으로 네코판이 더 잘읽힘..


8권은 주인공의 출생의 비밀도 나오기도하고 꽤 재밌게 봤음






-티아라 27권


이것도 은근히 스토리 진행이 느린듯..벌써 27권이야


카라 작가 만화는 뭔가 미묘한데 그 미묘한 맛이 이상하게 끌리는거같아서


미워할 수 없는거같음






-마오 8권


이건 10권 채우면 봐야겠음...


아님 린네 완결권 나오면 그거 다 읽고 봐야겠음





-전생 슬라임 일기 5권


그냥 전생슬라임 스핀오프 일상물인데


가볍게 읽기 좋음 ㅎㅎ


이번 표지는 라미리스네...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권


꽤 색다른 관점으로 접근한 이세계물이기에


신선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


이젠 검열없겠지






-최근 고용한 메이드가 수상하다 1~2권


쟈히쟝 작가의 성욕을 그대로 그린것만 같은 만화..


작가 이 새1끼..분명 메이드 취향일거임






-코믹진 점프 163호, 챔프D 194호


코믹진은 저번호부터 엘레베이터에서 재연재시작함..


그거말곤 특별한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