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르는 뭐라고 불러야하지?
소년만화식 금융배틀물?

악덕 직장 상사가 금융비리 저지르고
시간내에 비리를 못 밝혀내면 좌천 당하니
한자와랑 동료들이 증거 찾아서 정의구현 한다는 전개인데...

소재랑 전개의 괴리감이 너무...
큰 사건 한건 해결하고 끝날것 같아서 읽긴했는데
비슷한 패턴으로 2라운드 시작하니까 보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