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에비노 메이라는 착한 맏언니를 실연시키려면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니 그토록 질질 끈 것이고 말입니다.
처녀귀신 이브가 소원성취하려면 이부스키 리리토와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하는 것에도 그리도 장황한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27 00:24
"첫사랑 좀비"의 작가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여자아이 셋만이 아니고 이부스키 리리토가 남자인줄 알고 좋아했던 여자아이들을 포함해서 공평하게 다 행복해야 한다는 것 말입니다.
물론 "첫사랑 좀비"의 작가와 반대편에 있는 여류작가들도 있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27 00:27
반갈죽
첫사랑좀비(game755)2019-03-27 00:31
저 유명한 "호라 모 젠젠"이 있지 않습니까.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라는 소설은 성실한 것도 소용없고 착한 것도 소용없고 스펙만 좋으면 친구의 남자를 빼앗아도 된다는 NTR계 소위 "보르노"입니다.
그리고 "토라도라!"도 있지 않습니까.
"카린 증혈기"에서 언니를 위하여 자신의 마음을 죽인 착한 흡혈귀 마아카 안쥬가 친구의 남자를 빼앗는 유아퇴행 공주병 환자 아이사카 타이가로 둔갑하는 NTR계 소위 "보르노"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27 00:32
자기만 행복하면 그만인 것을 처녀귀신 이브가 살아야 하고 착한 맏언니 에비노 메이도 행복해야 한다고 이부스키 리리토는 모두에게 거짓말을 하는 생쇼까지 벌였습니다.
본햏에게는 그것이 도대체 만화 갤러리가 그리도 욕해도 되는 일인지 의심스럽지만 말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가 내색을 안 해서 그렇지 그 때의 이부스키 리리토는 "카린 증혈기"의 마아카 안쥬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27 00:36
주인공을 우유부단 절전남으로 만든 것은 본햏이 보기에도 작가가 너무 나간 것이고 역량 부족입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나만 행복해지면 그만이라는 "메구로 양은 처음이 아냐"식의 소위 "보르노"가 역겹고 질질 끌더라도 차라리 "첫사랑 좀비"를 보겠다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27 00:39
"첫사랑 좀비"가 싫으면 안 보면 그만입니다.
본햏도 일일이 챙겨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만화 아닙니까.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NTR 야망가 밖에 안 보고 료나계 밖에 안 보고 열심히 그린 멀쩡한 만화를 NTR 야망가로 만들고 료나계로 만들지 않으면 벌렁벌렁거려서 못 견디는 사람들은 남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할 때에 뭐 어쩌려고? 하긴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입니다.
너...그런거보니? - dc App
그거야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에비노 메이라는 착한 맏언니를 실연시키려면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니 그토록 질질 끈 것이고 말입니다. 처녀귀신 이브가 소원성취하려면 이부스키 리리토와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하는 것에도 그리도 장황한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첫사랑 좀비"의 작가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여자아이 셋만이 아니고 이부스키 리리토가 남자인줄 알고 좋아했던 여자아이들을 포함해서 공평하게 다 행복해야 한다는 것 말입니다. 물론 "첫사랑 좀비"의 작가와 반대편에 있는 여류작가들도 있습니다.
반갈죽
저 유명한 "호라 모 젠젠"이 있지 않습니까.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라는 소설은 성실한 것도 소용없고 착한 것도 소용없고 스펙만 좋으면 친구의 남자를 빼앗아도 된다는 NTR계 소위 "보르노"입니다. 그리고 "토라도라!"도 있지 않습니까. "카린 증혈기"에서 언니를 위하여 자신의 마음을 죽인 착한 흡혈귀 마아카 안쥬가 친구의 남자를 빼앗는 유아퇴행 공주병 환자 아이사카 타이가로 둔갑하는 NTR계 소위 "보르노"입니다.
자기만 행복하면 그만인 것을 처녀귀신 이브가 살아야 하고 착한 맏언니 에비노 메이도 행복해야 한다고 이부스키 리리토는 모두에게 거짓말을 하는 생쇼까지 벌였습니다. 본햏에게는 그것이 도대체 만화 갤러리가 그리도 욕해도 되는 일인지 의심스럽지만 말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가 내색을 안 해서 그렇지 그 때의 이부스키 리리토는 "카린 증혈기"의 마아카 안쥬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주인공을 우유부단 절전남으로 만든 것은 본햏이 보기에도 작가가 너무 나간 것이고 역량 부족입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나만 행복해지면 그만이라는 "메구로 양은 처음이 아냐"식의 소위 "보르노"가 역겹고 질질 끌더라도 차라리 "첫사랑 좀비"를 보겠다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첫사랑 좀비"가 싫으면 안 보면 그만입니다. 본햏도 일일이 챙겨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만화 아닙니까. 공무원 시험에 출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NTR 야망가 밖에 안 보고 료나계 밖에 안 보고 열심히 그린 멀쩡한 만화를 NTR 야망가로 만들고 료나계로 만들지 않으면 벌렁벌렁거려서 못 견디는 사람들은 남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할 때에 뭐 어쩌려고? 하긴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입니다.
하수극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