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개 안봤는데 녹음의 관이랑 어느날 공주가 되었다,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런거 보면 이게 주간연재라고? 싶더라

로맨스 판타지 소설 웹툰화하는게 유독 퀄이 좋은데 이미 스토리로 흥행 보장된 물건을 회사 차원에서 각잡고 어시 여럿 붙여서 만드는거라 그렇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