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토닉한 사랑이 젤 좋공 


어린애가 좋아하는데 어른은 애라서 스스로 자제하는거임 


근데 애가 자꾸 좋다고 들이대는거임 ㅡㅋㅋ


그 여자애랑 남자 소설가랑 같이 살다가 결국 나이 먹고 결혼해서 애 낳고 하는 엔딩 있었는데


그게 제목이 뭐였는지 생각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