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토닉한 사랑이 젤 좋공
어린애가 좋아하는데 어른은 애라서 스스로 자제하는거임
근데 애가 자꾸 좋다고 들이대는거임 ㅡㅋㅋ
그 여자애랑 남자 소설가랑 같이 살다가 결국 나이 먹고 결혼해서 애 낳고 하는 엔딩 있었는데
그게 제목이 뭐였는지 생각 안나네
플라토닉한 사랑이 젤 좋공
어린애가 좋아하는데 어른은 애라서 스스로 자제하는거임
근데 애가 자꾸 좋다고 들이대는거임 ㅡㅋㅋ
그 여자애랑 남자 소설가랑 같이 살다가 결국 나이 먹고 결혼해서 애 낳고 하는 엔딩 있었는데
그게 제목이 뭐였는지 생각 안나네
와 시발 나랑 취향 똑같네.
아가씨가 아저씨 좋다고 따라다니면, 아저씨가 이런 아저씨 따라다녀봐야 좋을것도 없으니 또래 남자애 만나라고 설득하고, 그래도 아저씨가 좋거든여 ㅎㅎ 하면서 따라다니는...그런 아가씨와 아저씨 연애하는 만와가 정말정말 좋다.
아 근데 저거 제목 모더라 다시 보고 싶은데
그리고 저런거 비슷한거 ㅊㅊ좀 글구 어린애가 어른 여자한테 좋다고 하는건 여자가 나이만 많다는 설정에 이뻐야댐
키잡만화라고 단편집 그런거 봤는데 완전 할머니를 그려놔서 호로로로로롤
여성향 같긴 했지ㅐ만
나의소년 ㄱㄱ
그거 아닌뎅
아 나의소년 추천해주는거구나. 이것도 재밌지 근데 연재가 안나오는건지 번역이 안나오는건지 안나옴 ㅅㅂ 내가 재밌어하는건 다 연중되거나 번역 안뜸
한남춤들.
나 개인적으로 쇼타랑 나이 많은 여자도 좋아하
연상 취향이라
글 내용의 만화는 이것은 사랑이야기인가 하는 제목의 쓰레기였죠. 교뒷천급 낙서쪼가리.
대리만족 아님? 로리콘이든가
본문 만화는 이것은 사랑의 이야기져. 토끼드롭스랑 비슷한 시기에 번역이 돼서 같이 끼워팔렸던 걸로 기억
나의소년은 정발때문에 번역이 끊긴걸로 알고있는데 그담부턴 잘 모르겠네
이것은 사랑이야기 재밌지
하렘물에서 남주가 둔한데 여자들이 존나 좋다고 달라붙거나 남주는 공부나 머 해야대거나 금지되서 여자 거부하는데 들러붙는 상황을 좋아하다보니 글케 된듯
이게 레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