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카노코씨는 웃겨서 재밌었는데 내 집으로 와요는 은은하게 재밌네 뭔가 어제오늘 순정만화 읽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음 그리고 어제 기억 안났던 주인공 쌍년만화 갑자기 기억남 피치걸이었음....ㅋ
하라 히데노리 진짜 좋지.. 정작 난 트라우마땜에 내집으로와요 접었지만 보고 맞으면 전차남 청공 겨울이야기도 보셈
다 보고 봐야겠음 알려줘서 감사감삽
난 겨울이야기가 이것보다 더 좋았다
추천한거 잼게읽고잇구나. 결말보면 감상좀 꼭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