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카노코씨는 웃겨서 재밌었는데

내 집으로 와요는 은은하게 재밌네

뭔가 어제오늘 순정만화 읽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음


그리고 어제 기억 안났던 주인공 쌍년만화 갑자기 기억남

피치걸이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