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라는 설정도 그렇고 고유 마법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그렇고 멸룡마도사도 그렇고
이래저래 설정 하나는 찌찌속의 소년을 자극하기 딱좋게 만들었고
초반에 의뢰 해결이라던지 그런거 되게 좋았었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작가새끼가 여캐 젖탱이 그리는데 맛들려서는
1권에는 판치라도 별로없던 만화가 거의 알몸배틀 야동수준으로 변함
파워밸런스고 뭐고 다른 문제점 다 좆까고 이유없이 벗기는게 너무 선넘어서 좆같았음
ㄹㅇ 진짜 작가새끼가 선만 적당히 지켰어도 더 꿀잼이었을텐데 아쉬움
짭다소리 계속듣다보니 미쳐버린거일지도
사실 레이브 후반쯤만 되도 오다랑 꽤 다른 그림체인데 짭다짭다 소리들어서 이해안갓슴
걍노잼됨
설정이랑 그림은 좋앗는데 ㄹㅇ
이야기 전개 재밋게하기보다 여캐젖탱이나 그리면서 몬헌할 생각만 하는게 눈에 보여서 ㄹㅇ 십노잼됨
그래도 엘자 무릎꿇는 에피는 꼴렸음 - dc App
그림만 꼴리게 잘그리는 십새끼...
난 레이브 중후반이 그림 제일 좋앗슴
솔찌 심포니아 후론 그림 그냥 짭다 맞음 ㄹㅇ ㅋㅋ
짭다라기엔 좀 많이 다른데 ㅇㅇ; 일단 여캐만 봐도 나미시리즈인 원피스랑 천지차이임 ㅇㅇ
떡인지 그리다 그린 만화가아니였어?
되려 지금보면 말도안되지만 폭주족출신 만화가엿음
뎃?
찾아보니 폭주족은 소문이 와전되면서 커진거고 그냥 문제아 출신이었나보네 고딩떄 자퇴했다고함 ㅇㅇ;
내생각엔 젖통으로 서양에서까지 인기끈것같은데
그냥 젖통빨로 치부하기엔 켄이치는 서양인기가 그닥 애매한걸
신기한게 막장이긴한데 떡밥은 잘 회수함 - dc App
ㄹㅇ 레이브때부터 큰그림은 얼추 잘그리는데 작은그림을 좆같이 그림
한 10권, 넉넉잡아 20권까진 재밌었는데 나중부터는 빨간 머리 젖통까는거로만 우려먹음 - dc App
빨간머리는 중간부터 아에 옷벗고나오는 수준 ㅋㅋ
페어리테일은 여캐들 벗기는거 볼려고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