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라는 설정도 그렇고 고유 마법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그렇고 멸룡마도사도 그렇고


이래저래 설정 하나는 찌찌속의 소년을 자극하기 딱좋게 만들었고

초반에 의뢰 해결이라던지 그런거 되게 좋았었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작가새끼가 여캐 젖탱이 그리는데 맛들려서는

1권에는 판치라도 별로없던 만화가 거의 알몸배틀 야동수준으로 변함


파워밸런스고 뭐고 다른 문제점 다 좆까고 이유없이 벗기는게 너무 선넘어서 좆같았음


ㄹㅇ 진짜 작가새끼가 선만 적당히 지켰어도 더 꿀잼이었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