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천재의 실력을 묘사하기 어렵다 -> 안하면 되지

괴팍한 천재는 어떻게 나타내지? -> 미성년자 발로 차는 여고생

그림이 미숙하다 -> 어쩌라고

그동안 작가들이 보여준 노력들에 뻐큐를 날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