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그냥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폴아웃 4에서 레벨 130 찍으면서 정착지에 파워아머 300대 전시해놓는 수준이라는게 참 신기했음 나이 60넘게 먹고 이렇게 하드코어하게 게임하는 사람이 흔한것도 아닌데 그것도 어지간한 사람은 시도도 안하는 괴상한 플레이를 하니..
사실 인랑 또 찍고 싶었던 거임
뉴베가스 했으면 레인저 슈트 입고 다녔을거 같긴 함
역시 영화든 애니든 감독은 이상한 사람이 하는 거야
안노만 봐도
이건 거의 정신병수준같은데 무섭다 좀
근데 베데스다겜은 하도 괴상하게 즐기는 사람이 많아서 저정도면 뭐
영화도 다양하게 좋아하고 미야자키랑 정반대임 근데 말뽄새는 둘다 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