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주변인물들에대한 시점이 어른인 현재랑 어린아이시절 과거랑 계속 교차되면서 진행되잖슴
근데 그 어린시절에서 이야기가 진행될때 느껴지는 어린시절의 향수랄까
어린시절의 순수함 여유로움 천진난만함 이런게 너무 와닿아서 나도 내 어릴때의 풍경을 보는듯한 그런 향수 엄청느껴짐
그걸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20~30사이의 연령대가 주인공이고
어린아이시절이랑 성인된 시점 계속 교차하면서
어렸을때 실제로 보던 풍경들..문방구앞오락기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 탑블레이드 유희왕게임 하며 노는 풍경 같은거 보여줘서 과거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만화나 웹툰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