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무술소년 꼬망으로 있던 팡팡으로 록맨 정발해줬단말야
난 친구네 패밀리로 메가맨 처음 했는데 왜 제목이 로크맨인진 그땐 몰랐음. 씹덕 돼서 일본어 발음으로 록맨=로끄만=로크맨 깨달았지
첫발매가 초딩이었나 국딩이었나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아마 x2완결이 6학년때 나왔으니까 초딩때 첫발한거 같음.
이마저도 사는동네 서점엔 안들어와서 x2가 존나게 없었음
친구놈한테 x1 3권이랑 x2 1권이랑 교환해옴.
그때 시카프라고 지금은 개병신된 애니행사가 있는데 아직 좋은 일본문물 받아들이자 직전이라 일본 원서 구하기 힘들때여서 형아 따라서 할때마다 따라갔음
거기서 기억도 안나는 작가들 사인받고 로끄맨x3 원서 봤음
와! 뭐라는진 모르겠는데 이것도 곧 팡팡에서 볼 수 있겠구나! 와!와!와!!!!!!!!!!!!
존나 두근거리면서 나올때만 기다리며
집근처의 대형서점만 거의 매일 존나게감.
그렇게 한달두달 지나도 안나옴...
그렇게 기억에서 사라졌는데 이게 존나씹개레어였다더라
x4까지 있다더라
시발...이거 화장실에 놓고 보다 곰팡이 펴서 버렸는데
대원 시발새끼들아 니들이 정발만 제때 해줬어도 소장했어
틀;;
(오돌오돌 콘)
록맨x 만화책도 있었구나
그땐 대원이 갑이라서 별의별거 다 해줬던거 같다. 로크맨도 출하는 거의 없던거 같음.
일하지않는 두사람 돌려달라고
아재 솔직히 90학번이죠?
좋은 일본문물 받아들이자 전이라니깐!
아 근데 얼굴이 너무 압권이다..
내용물은 sf에 디스토피아에 전개도 어두운 분위기인데 작화는 순정이라 따로놈 ㅎ지금보면 어색한데 원작에 맞추는 플룻은 줄거리 압축은 좋았었음 것분할 연출은 지금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