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해서 표지 벗기니 못 보던 그림이 있네.이건 대부분의 이북이 가지고있는 단점인듯그리고 표지접히는 부분에도 그림이 이어져서 좋음5000원짜린데 좋게 나와줘서 다행이다.방랑소년 15권이 절판됐습니다. 구하려면 동네서점에서
속표지 그림도 의미심장하고 참 여러모로 작가가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음
요즘 전개 개판이던데 잘만 수습하면 좋겠다
용두사미될까봐 무섭다..
이상하게 던지지만 않으면야 뭐
책커버 안쪽에 글이 써져있을 때도 있고, 가끔 커버 없는 양장본의 경우 양장 안쪽에 저자 약력 따위가 적혀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거 신경 안 쓸 거 같긴 함
방랑소년이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