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인상된 가격인 권당 500원 만큼 일본에게 경제적 보복으로 손실을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는 일본을 혼내주고자 아래의 만화책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소비자가 11,000원에 구매하지않고, 자주 가는 서점의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함으로써 기름값을 줄이는 동시에 10%를 할인받은 가격으로 구매를 눌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30,000원 만큼의 경제적 타격에 그치지 않고 66,000원의 경제적 타격을 함께 주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저의 애국적인 행보는 일회성이 아님을 입증하는 바입니다.



예약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놓았습니다.

결제는 27일에 할 예정입니다.


한국인이라면 애국활동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