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짤 그대로 취직으로서의 결혼이나 여러가지 형태의 연애, 사랑을 풀어나가는 만화인데 주인공년 노잼개그만 빼고 보면 재미있음
지금 기준으로는 조금 예전 이야기지만 사회적 인식과 개인의 인식 사이 간극에 대해 집ㅍ고 넘어가는 장면이 현재 기준으로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부분이 있음
문제는 결혼관이나 연애관 진지하게 여러 의견 주고받는 만화라서
난 둘 다 연이 없는 이야기라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