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짤 그대로 취직으로서의 결혼이나 여러가지 형태의 연애, 사랑을 풀어나가는 만화인데 주인공년 노잼개그만 빼고 보면 재미있음지금 기준으로는 조금 예전 이야기지만 사회적 인식과 개인의 인식 사이 간극에 대해 집ㅍ고 넘어가는 장면이 현재 기준으로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부분이 있음문제는 결혼관이나 연애관 진지하게 여러 의견 주고받는 만화라서난 둘 다 연이 없는 이야기라 쉽지 않음
이건 별로 안 궁금한 폐경아줌마 파트가 너무 많았음
엥 난 솔직히 주인공 부부보다 아줌마 파트가 더 재밌던데
재밌음? 이거 드라마 노래가 엄청 히트했다는 것만 아는데
만화 재밌게 봤음 드라마는 안봐서 잘 모르겟고
드라마 이모는 너무 이뻐서 이해 갔는데 만화로보니까 주름 좆같아서 이해 안가게됨
솔직히 만화가 전체적으로 그림이 너무 안이뻐서
이거 이후로 계약결혼물 존나 많이 나왔잖아
솔직히 로맨스로서는 후속주자들이 더 강했던거 같음
이건 읽으면서 이게 순정만화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는걸까 고민했음 연애가 너무 밋밋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