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계 밑도끝도없이 조지기 시작함
단짠단짠 조합맞춰가면서 사람 희노애락을 반영할줄알아야하는데 밑도끝도없이 암울하고 기분조져버림
작품에 나오는 반동인물이나 괴물 외계인들은 다 알고보면 인간임 이제 놀라는척도 하기 싫음
있어보이는 말만 골라서 하긴하는데 막상 지들도 뭔내용인지 잘 모름
90년대 90년대 90년대 애니들 찾으면서 유저가 질이 낮아졌네 어쩌네 하지만 매너리즘이 심각한 상태였다는거 인지할 필요가 있음
그래도 테크노라이즈와 같은 설사똥들과는 달리 에르고프록시는 존나 재밌고 잘만들었음
그냥 장르가 그래서 그런거아님?
디스토피아 배경인데 시중일관 우울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우울한 만화는 원래 그 피도 눈물도 없는 우울한 분위기 + 뭔지모를 디스토피아 때문에 보는거임 걍 니 취향이 안맞아서 그런거
양의노래나 블레임도 니가말한쪽에 속함
다 비슷한분위기라서 차별점을 두기어려우니까???
90년대가 제일 씹창인데 뭘찾아
테크노라이즈는 하드보일드랑은 거리가 멀다. 하드보일드는 건그레이브, 카우보이비밥, 스크라이드, 고르고13 이런쪽임
믿도끝도없이 세계 조지는거랑 괴물이 사실 인간임, 단짠조합 안맞추는것도 결국 만화를 재밋게만들면 좆도 상관이 없어지는데 있어보일려고 어거지설정 꾸역꾸역넣고 좆노잼스토리를 지혼자 재미있다고 지랄떨어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