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한 몇천권 쌓이다보면


아 이건 e북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껄???



내가 4달동안 e북만 400권 넘게 샀는데


이게 집에 들어왔으면 또 박스처리 어떻게 할까 골머리 앓았을꺼임..



사실 소장이 힘드니깐 e북을 사는거 아냐..


사야할 필요를 못느끼면


집에 만화책 책장놓을 공간이 충분하거나


정말 필요한것만 사서 공간부족을 못느끼거나 둘 중 하나일꺼같음



그 외에는 공간 문제땜에 한번쯤은 스캔소장 생각해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