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모든 서적은 e북을 의무화를 시키고


각 E북업체들은 판권을 정부에서 사와서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e북업체가 망해도


정부에서 커버가 가능할것이며


더 이상 절판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을것입니다....



대통령님 만화와 IT의 융합을 대국적으로 바라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