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진 빠따 

모자 그림자에 가려진 눈

작중 미스터리한 분위기에서 점점 조여오는 느낌+초반부의 포스


딱 취향저격이였는데 후반에 갑자기 꾸웨에엑 거리며 괴물모습 되니까 되게 실망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