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기에게 캄파넬라는 치요코
즉, 프라푸치노를 먹었다는 것은 치요코로 감정이입이 성공했다는 뜻 (이거 바로 전 컷에서 치요코가 프라푸치노 먹음)
기본적인 연출이지만 이정도면 합격점 아님? 겨우 프라푸치노 가지고 대단한 대사 날리듯 한다고 만갤에서 졸라게 까이던데 걍 액터쥬라서 싫어하는 건가;;
즉, 프라푸치노를 먹었다는 것은 치요코로 감정이입이 성공했다는 뜻 (이거 바로 전 컷에서 치요코가 프라푸치노 먹음)
기본적인 연출이지만 이정도면 합격점 아님? 겨우 프라푸치노 가지고 대단한 대사 날리듯 한다고 만갤에서 졸라게 까이던데 걍 액터쥬라서 싫어하는 건가;;
- dc official App
ㅇㅇ 이건평소행실땜에그럼 - dc App
깔만한거 까는건 이해하겠는데 이거 까는건 ㄹㅇ 빡치네 - dc App
? 저 표정 무섭지 않냐
? 그게 포인트였나 - dc App
만붕이들이 웃는 건 저 앞 대사 ‘아아..’ 때문 아님?
아아… 프라푸치노야 전체를 깜. 대충 '아아…'까지 붙이면서 나온 대사가 프라푸치노라는 맥락이던데 - dc App
근데 프라푸치노라는 대사는 맥락을 생각하면 저정도로 성대하게 연출할만한 대사라 생각함. 무엇보다 다음 챕터로 넘어감을 알려주는 대사니까 - dc App
이거 까는건 액터쥬라서 까는거 맞는것같음. 개인적으로 그런거 싫어하긴하는데 액터쥬가 사소한걸로 까일 만큼 기본이 별로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