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볼때 느낀건데
나도 동년배 친구들과 그런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단 기분이 막 들던데
풋풋한거지
학교괴담 다시 봐도 무섭든디; 풋풋은 생각도 못 하겠던
전어렸을때 그런거못봤음
"학교괴담"이라... 착한 누나와 예쁜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입니다. 그런데 스포일링이 될지 모르지만 본햏이 작가에게 한 소리 해야 되겠습니다. 루드비히 판 베토벤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거 피아노에 들릴수도 있는것이지 참.
예시가 학교괴담이라니까 애매한데 ㅋㅋㅋㅋ
씁쓸한 일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착한 누나가 힘들게 살아가기 일쑤니 말입니다. 세상을 뒤집어서 착한 누나가 잘 살게 만드는 일이 본햏같은 아저씨가 해야 할 일이고...
상냥하고 어른틱한데 가슴도 큰데 포니테일 누나가 있다니는 학창시절이라니 최고잖아!
학교괴담 다시 봐도 무섭든디; 풋풋은 생각도 못 하겠던
전어렸을때 그런거못봤음
"학교괴담"이라... 착한 누나와 예쁜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입니다. 그런데 스포일링이 될지 모르지만 본햏이 작가에게 한 소리 해야 되겠습니다. 루드비히 판 베토벤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거 피아노에 들릴수도 있는것이지 참.
예시가 학교괴담이라니까 애매한데 ㅋㅋㅋㅋ
씁쓸한 일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착한 누나가 힘들게 살아가기 일쑤니 말입니다. 세상을 뒤집어서 착한 누나가 잘 살게 만드는 일이 본햏같은 아저씨가 해야 할 일이고...
상냥하고 어른틱한데 가슴도 큰데 포니테일 누나가 있다니는 학창시절이라니 최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