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류에 맞춰보려고 어거지로 하는게 티 나는데지 취향에 맞춘 역겨운 디자인 꾸역꾸역 집어넣고이딴걸 누가 쳐보죠?힛코뮤즈에는 적어도 작가의 역겨운 취향을알몸으로 전시하는데서 오는 비장미가 있었단 말입니다
와 ㅈㄴ 기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