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5권까지는 일본 단행본하고 비교해도 검열이라고는 사타구니 균열 아니면 음모 정도고
유두도 그냥 나와서 생각보다 검열 없네 생각했는데 마지막 6권이 미친듯.
책 샀으면 알겠지만 각 챕터는 약 30페이지 정도이고 마지막 XLII만 60페이지 정도 되서 원래 190~200 페이지 정도 나옴
근데 서울문화사가 미쳤는지 챕터 XL Chance 한챕터 통째로 날리고 책이 160페이지가 됨.
이유는 아마 로리 쇼타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깜짝 놀람.
구글 시트에 내역에 정리좀 해주면 좋겠음
그건 너무 오래되서 따로 안실었는데 검열도 진짜 개X병신같이 했음 ㅋㅋ
의외로 검열은 별 차이 없음. 진짜 음모 정도밖에 검열안됨.
성기도 검열됨
아 그거야 음모가 안되는데 성기는 당연히 하겠지 ㅋㅋ
근데 그 성기를 검열하다가 허벅지에 붙였어 ㅋㅋㅋ 개웃김
음모도 굳이 필요한가 싶지만 성기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챕터를 날린게 진짜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