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띵작
주인공이랑 매니저가 후반부에 파쿠르 수준으로 구르는데 보는 내내 이것때문에 환상인지 현실인지 제대로 구분이 안갔음 호접지몽 같은 스토리도 좋고 뻔한 반전이었는데도 재밌었다
천사의 알은 자막판으로 안봐도 되는게 장점
사전지식 1도 없이 보는 건데 무성영화 같은 거임?
무성영화는 아닌데 대사는 다 모아도 한 15줄 안될듯
ㄹㅇ띵작
주인공이랑 매니저가 후반부에 파쿠르 수준으로 구르는데 보는 내내 이것때문에 환상인지 현실인지 제대로 구분이 안갔음 호접지몽 같은 스토리도 좋고 뻔한 반전이었는데도 재밌었다
천사의 알은 자막판으로 안봐도 되는게 장점
사전지식 1도 없이 보는 건데 무성영화 같은 거임?
무성영화는 아닌데 대사는 다 모아도 한 15줄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