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래도 농담삼아 2년이라 한 건데 진짜 나오는 데 2년 걸렸어... 근데 원제 '우타강 백경(100개의 경치)'이 한국에서는 거의 안 쓰이는 말이다 보니 '우타강의 시간'으로 옮겼나본데 공간배경 강조하는 제목을 꽤 과감하게 의역했네
단양팔경 생각하면 아예 안쓰는 말도 아니긴 한데
아주 안 쓰는 건 아닌데 일본에서는 관광지 소개하는 좀 더 보편적이고 상투적인? 단어인듯 함
경 쓰지
다 떠나서 세로드립 강간 만든게 너무;
생소한 단어 있어도 그냥 쓰는건 좀 그런가
시선강간
원퀴쉑
백경이랑 시간이랑 매칭이 되나?
우타강의 풍경이라고 안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