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래도 농담삼아 2년이라 한 건데 진짜 나오는 데 2년 걸렸어...



근데 원제 '우타강 백경(100개의 경치)'이 한국에서는 거의 안 쓰이는 말이다 보니 '우타강의 시간'으로 옮겼나본데

공간배경 강조하는 제목을 꽤 과감하게 의역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