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는 다 좋아하는데 마음에 드는 표지는 거의 없어서 참 아쉬웠다, 포즈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색감들이 좀 별로였음
트레이싱한 클로로 표지 없었으면 지금까지 안보고 있었을지도
후지타 표지 디자인은 꼭서가 최고였던거같다, 둘다 좋아하는데 호야 표지 디자인은 특별히 구린건 없는데 인상깊게 좋은것도 딱히 없더라
첫권에서도 머리 저렇게 안 풍성했는데 표지에서 왜 저렇게 자다 일어난 머리처럼 붕 뜨게 그린건지 잘 모르겠다, 그거빼면 무척 좋아함 이 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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