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쯤이었나어릴때 집 근처에 난타 5000이 있어서집에서 피자를 먹는 날이면 늘 제가 포장해 가져오고는 했음그때 피자집에 미스터 초밥왕 전권이 쌓여있었음피자집에 도착후 포장이 나올때까지6분 정도의 텀이 있어서 늘 앉아서 그걸 읽곤 했는데1n권쯤에 그 피자집이 문을 닫아버려서더 이상 볼 방도가 없었는데근처 서점에서 만화책을 파는 것도 아니여서끙끙 앓기만 했었음
나도 학원이나 미용실에 쌓여있던 만화 많이 읽었는데 항상 완결까지 있는 경우가 없음ㅋㅋ
미용실 ㄹㅇ
난 미용실에서 '피스 전기 만물상' 존나 재밌게 읽었었는데 , 근데 그 해적판이었는지 제목이 '폭소! 사고뭉치 발명왕' 이래가지고 뒷부분 한참 못찾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 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