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월만갤에서 본것같고 내용이 고등학교 방황기때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한테 치마쩍벌보여주고 치한당해도 상관없을정도로 정신이 힘들었단 내용인데

정작 누군질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