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이부터 시작해서 e북까지 한 수천권은 가볍게 사온거 같은데


검열이니 번역이니 판형이니


개좆같은 일을 한두번 당했겠습니까


나아지리라 믿고 꾸준히 산거지



대가리는 이미 깨질때로 깨져서 두개골까지 분쇄됐지만

번역...납득못하지만 이해는 해 사람 새1끼니깐....

판형...역시 납득못하지만 이해는 해 비율을 맞추다보니 그럴 수 있겠지...

하지만 검열만은 못 참겠더라


이건 실수도 아니고, 물리적인 문제도 아니고 의지의 문제라 더 화남

종이사볼때는 저연령 성인연령 높인걸 투트랙으로 내야되니깐라고 생각했지만

e북 활성화되니깐 이젠 납득이 안가는 지경까지 옴



그런 의미로 오늘도 꼭서완전판 e북은 초반권 비검열로 다시 내달라고


출판사 메일에다가 개지랄하고 오겠습니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