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보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서 그냥 처음 읽는 기분임
금방 완결날줄 알고 기다렸는데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다...
초반에 끊었던 덕분에
몰아서 볼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