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푸공의 아야
흑인+아프리카라는 독특한 키워드가 있는데도 찾기 힘들었던 만화
왜 찾기 힘든가 했더니 2권까지 내고 낙태당했음
2. 타비와 길동무
이건 내가 제목을 잘못 기억해서 못 찾았던 만화
타비와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헛다리를 짚어서 엄청 헤맸는데
최근에야 알아냈음
3. 무슨 고양이 만화 (제목 모름)
옛날에 과외 선생님이 추천해줬는데
말하는 고양이들이 있고 사람은 안 나왔던거 같음
쇼군 고양이, 드라큘라 고양이, 마법사 고양이 등등
무슨 수집형 게임마냥 고양이 종류가 존나 많았는데 아직도 못 찾았다
이거 대체 제목 뭐냐
과외쌤이 왜 공부대신에 만화 추천허고 있음
내가 강제로 주입시켜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랑 하루히도 보게 만듬
아프리카면 흑인인데 뭐가 특이한조합임;;;;
아프리카 작가가 그렸다는게 특이한점이었음
아프리카놈들은 종이가 없어서 그림도 못 그리는줄 알았어
첫번째꺼 ㄹㅇ 뭔지 궁금하네
아프리카판 시트콤인데 유쾌해서 재밌음
해외에서는 평도 좋고 권수도 제법 되는데 애미콜론쉨들 하는짓이 다 그렇지
맨 처음거 허허벌판에 간이침대인지 벤치 여럿 놓여있는 장소 호텔이라고 부르면서 거기서 젊은이들끼리 야스뜨던거 생각나네
놀거리가 댄스와 섹스밖에 없는 녀석들 다웠음
한국도 놀거리가 없었으면 월첩들이 섹스킹 됐을까?
고양이는 아타고올 일거같은데 검색해봐
않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