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를 들어서 드래곤볼이나 바키같은 격투만화를 싫어하고 잔잔한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남성 호르몬이 낮고 여성 호르몬이 높다고 보면 되는건가? 그렇다면 여기서 또 궁금증이 생기는데 ① 남성호르몬이 존나 높은 남성 중에서도 액션보단 잔잔한 장르를 선호하는 취향이 있을 수 있는건지 ② 근력운동이나 약물 등으로 호르몬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자신의 취향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한 건지 갑자기 이게 궁금하더라고
호르몬제 투여해서 보추로 만들면 순정만화가 좋아지는건가
난 약물도 정신을 지배할수 있는데 호르몬 정도면 더할거라고 생각함
몸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거스를 수 있는 인간은 없을듯
아니
지금가진 호르몬보다는 엄마뱃속에서 받은 호르몬 영향으로 형성된 뇌구조에따라서 취향 갈리는건 맞는것같음 단순히 현재 갖고있는 호르몬양은 큰 영향은 없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