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든 영화든 취향에 들어맞으면 1~2주 가는 뽕 맞긴하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아서 질리면 딴거 보고 또 찾아다니고 옛날에 본거 또 보고... 옛날 오타쿠 생활은 이렇지 않았던거 같은데 좀 피곤해
내 취향 형성에 영향 준것들은 추억뽕으로 돌려볼 수 있는데 이미 취향 확고해진 상태에서 취향에 맞는거 찾기가 쉽지않음..
ㄹㅇ
뽕 맞은 영화, 만화 리스트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