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본것/챙겨본것 포함.



데이즈(일.만) - 30화정도까지봄. 재밌음.
4/5

블루락 (일.만) -
시즌1 2차전 정도에서 안보다가 최근화까지 몰아봄.
재밌음. 별거아닌 이야기에 매화 임팩트 넣고,
뽕맛 넣을수 있는걸 높게삼.
앞으로 (내가 느끼는) 매력이 얼마나 유지될지
궁금하고,걱정도됨.
3/5

킬러펌킨헤드 (일.만) -
제목 기억잘안남. 존나 별거없는 스토리 허술한 전개 등.
근데 묘하게 쓱 쓱 보게됨.
약간의 병맛때문인듯(스토리,캐릭터성 뺀 닌쿠자 느낌)
2/5

입학용병 (한.웹) -
웹툰 안본지 몇년이 넘어서, 편견을 극복하고자
도전한 작품. 씨발씨발거리면서 참고 익숙해져보려고
50화가량 봤지만, 더더욱 내 반감만 커짐.
위기감,뽕맛,스토리,전개 그 무엇도 기대할수 없는
네이버 A급웹툰의 정형화된 그것을 느끼게해줌.
1/5




베리타스 (한.만)
이걸 왜 이제야 봤나. 어릴때였다면 종이책소장하고
싶은 만화. 존나 재밌음. 초반 중반 후반 다 재밌고
잘만들었다싶음. 후반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우승 밥먹듯하던 선수가 결승&준결승에서 패배한정도.
스토리,세계관,전개,만화연출,캐릭터,작화(캐릭터.배경 등)
모두 훌륭
5/5

공주고문(일.만)
존나 별거없는 만화. 테마 하나밖에없는데
XX원툴 이라는 생각안들정도로 잘 배합하는 만화.
계란,햄,참치 이정도로 돌려쓰는데 안질리게하는
평타는 치는 만화.
3/5

퐁퐁아빠(일.만)
일일외출록 비스무리한 컨셉으로 챙겨보고싶을때
볼만한 바리에이션이 늘어 좋다 생각했으나.
요즘은 걍 빨리 출하당하고, 과자먹을 용돈도 없어졌으면
하는만화. 아직은 이 점수지만, 한단계 넘어서지못하거나,
폼 더 좆박으면 1점될 만화.
2/5 -> 1/5(결국 좆박음)

장송의프리렌(일.만)
5/5 -> 4/5 -> 3/5 -> 2/5
이새끼도 위험한, 폼 쭉쭉 운지하는 (사실은 만력
실체가 드러난단 표현이 더 정확할듯) 만화.
2/5

나혼렙(한.웹)
뭐길래 빨지하고 미루다미루다 봤는데
30화 하차. 걍 존나 뻔하네, 이런게
플랫폼 A급 웹툰이라는 거구나 또한번 느끼게해줌.
1/5

괴마위
만갤 뜰때부터,걍 안보다가
어느날 몰아서봤는데 재밌음
기대안하고 봐서, 볼만한거같음.
기대치가 워낙 낮은데 그거 이상은 꼭 쳐줌.
장면개그,모에개그보다,
전개에서 꼬는걸 더 좋아하기도하고.
4/5

아비무쌍
작년1월분 까지보고 쉬다가,몰아서봄.
몰아서봐서 그런지 전개가 빠르네,느리네
못느껴서 그런가. 재밌음. 확실히 엄청 많은화를
봤는데 별거없이 부족함.(반대로 얘기하면 뒤에
기대되는 이야기가 , 궁금증이 더 많다는 뜻)
(입학용병,나혼렙 에는 그런거 없었음. 안생김)
4/5


이프 (한.웹)
1.2화 설정보고 재밌어보여서 봤는데.
진짜 위의 네이버,카카오A급 웹툰들과 다른
또다른 진짜 아마추어적인, ... 개 좆같음(허술함)이
느껴짐. 연출적인 면이 무슨.. 만력존나낮은 중고딩
같은데, 내용이나 센스보면 또 틀딱같기도하고
여튼 좆같은데, 내용자체는 궁금해져서 한화 한화
보게됨. 물론 한화 한화의 구성 또한 개 좆박음.
근데
"결국 끝이 어떻게되는데? 떡밥, 너의 세계관은 뭔데?"
라는 점 자체는 있었음. 하지만 시즌2 중반 하차.
1/5

워너비(한.웹)
초반설정
3/5 이상도 갔음. 와 이거 일본만화였어도 될거같지않냐?
라고 만갤에 글쓰면서 쭉 정주행함.
10화?20화? 정도쯤 깨달음. 아...아니었네.
딱 1화단편 찍! 으로 남았어야되네. 만력(전개) ㅈ박았네
아쉽다. 생각한 만화.

(설정+취향) 마음으로는 2/5
객관적(기술적)으로 1/5


킹덤(일.만)
강외랑 강외동생나오면서 나루토찍고 초능력쓰고
할때 하차했다가. 한참만에 몰아봤는데.
몰아봐서 그런지 전개속도는 모르겠고. 재밌었음 ㅋㅋ
오랜만에보니까 잘 읽히더라(어느날보면 존나 읽기싫던데)
환기 씹쌔끼 캐릭터 잘잡은줄알았는데, 존나 이상하게잡음.
(강외 에피소드 = 2/5)
4/5

초인플레이션 (일.만)
그림 ㅈ도 없는데, 콘티연재든 뭐든 주간으로
빨리빨리싸게하고싶음.
만력 또라이급.
4/5

치 (일.만)
음.. 이제 그냥 관성으로 보는 수준? 나오면
무의식적으로 눌러서 쓱쓱. 보고.
댓글한번쓱 보는 느낌. (=기대치가 없음.)
3/5 -> 2/5


어둠이 걷힌 자리엔(한.웹)
무료본 7~8화 봤는데.
기대됨. 재밌음. 몰아보지못해서 아쉬울따름.
3/5


빈란드사가(일.만)
처음~최신화 (빈란드 개척) 까지봄.
초반 바이킹스토리부터, 중후반 에피소드들.
그리고 빈란드 개척 다 재밌음.
무엇보다 뒷내용 전개가 궁금해지는점.
캐릭터 구성이 개성있고 좋은점.
버리는 캐릭터가 없는점. 각 인물의 성격.가치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한 점, 작화&묘사&명암을 허투루
쓰지않는점. 배경묘사에 디테일 등.
마음에 들고, 작가의 프로정신과 기술적요소 또한
충분하다고 생각됨.
5/5


블루피리어드(일.만)
초반부 보는데.
하.. 마나토O에 업로드순서 개판이라.
재밌게보면서도, 작가가 생략&화구성(1화 구성,2화 구성등의 챕터
그리고 그 연결) 이 독특하고 과하네 싶었는데,
박사장 병신이 좆같이 올려논거였음.
다른 사이트에서 제대로올려논거 찾으면 제대로.
정주행 할 예정임.
초반부 분위기.
3/5인데

감성음악(언어의정원 Ost 등) 틀어놓고봤더니 몰입
존나잘돼서 (+1점)

1~25화 기준
4/5



격기 3반(한.웹)
독특함.재밌음.개성있음.

장점이자 단점이, 작가가 공공연히 알려진 만화 짱(74권 완)의
팬이라는 점.
특히 초반부+액션 . 주요 임팩트씬에서의 짱 작화+컷구성(해당컷의 구성뿐만아니라, 전후컷의 연결 등)
이 짱을 그대로 옮긴듯한.그린듯한 느낌이 많이남.
어설픈 정도가아니라, 정말 그대로.
이 점이 장점이자 단점인것같다. 나의 주관으로도 애매함.
나또한 짱 키드.여서 짱의팬이고, 연출,작화 마음에 들지만.
마치 패러디만화에서 해당 패러디가 무엇인지
"아 이거 도라에몽이네!!" 싶은것처럼. 중간중간 아..짱이네
하는 생각이 듦. 근데 또 표절,아류 라는 생각은 안들고
좋게 받아들여지긴하고.

여튼 그외 에피소드구성이나,스토리전개,캐릭터 설정
개그씬(템포조절),개그센스(갑툭튀,뜬금,시리어스 개그 등)

(*본인은 모든 만화보면서 개그씬이 재밌거나,웃어본적없는
쿨찐 불감증이라 취향에 맞다 안맞다를 따질순없지만.)
기술적(객관적) 만력이 ㅆㅆㅅㅌㅊ라는걸 알게됨.
K웹툰+한국 기준으로는 , ㄹㅇ ㅆㅅㅌㅊ고.
J망가(2021년기준)랑 비교해도 ㅆㅅㅌㅊ라는점.

전체적으로 내 취향이고,남들이 뭐라하든 나한테는
너무 재밌어. 라는것보다.
2021년에 객관적으로 이정도 만력을 선보일수 있다는 것
자체로 고평가 할 수 밖에없다. (+1)

또한 , 출판/페이지 만화 연재작가의 고집인지(그전부터
그쪽을 좋아했던거같음), 단순히 재편집의 한계인지.
모르지만!
결국 웹버전에서 K웹툰 특유의 존나긴 스크롤,컷간여백,
말풍선위로빼서 존나 큰 글씨로 상황설명 하는것 등.
K웹툰의 추악하고 역겨운 요소(한계/타협점) 등을
빼버렸다는 점. (+1)

5/5



덕광후 시리즈 (한/웹/아마)

...덕광후 그는 신인가?

스토리텔링(전달력),작화,내용,캐릭터,
소재선정 등.
그가 왜 네임드..아니 레전드 인지 알게됨.

5/5

런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