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EU에서 불법복제 근절시킨다 어쩐다 하려고
불법복제와 매출에 관한 연구를 시켰는데 둘간의 상관관계가 없다시피 해서 연구결과 묻어버린 기사
유일한 예외가 개봉 당시에만 사람이 몰리는 경향이 있는 영화
https://zdnet.co.kr/view/?no=20170924103906
비슷한 사례로 불법복제 규제와 매출간의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
불법복제 규제가 매출을 늘려줄 수도 있기는 하지만
불법복제 컨텐츠와 정품컨텐츠간의 차별화가 되어 있다면 오히려 규제가 없을경우 매출이 크게 극대화 된다는 결과
병신 난독들이
에헤~ 나는 불법으로 만화를 봐서 시장에 오히려 좋은 결과를 주지롱~
한다는게 아니라
불법복제라는 시스템 자체는 이미 오히려 시장에 순기능을 가져오고 있다고
보는 새끼야 뭐 걍 당연히 불법으로 보는 새기긴 하지
박사장 에디션과 차별화 되는 정품은 종이책뿐인 건 아닐런지 www
종이책은 -검열-로 역 차별화 해주는 병신컨텐츠기도 하긴 한데 그건 -검열- 하는 새끼들이 애미없는거니 불법으로 봐도 쌈 ㄹㅇ임
그러니까 이 나라에 민주주의가 존재하는한 박사장이 불법번역과 e북 도적질을 계속해도 되고 누구도 탄압해서는 안된다는 근거가 됨
재산권이라는 게 뭔지 모름?
스팀으로 게임 사는게 존나 편하니까 요즘엔 복돌이 많이 없잖아. 출판업도 그렇게 되면 좋을텐데
ㄹㅇ시스템이 바껴야 해결 될 문제지 소비자끼리 치고받고 싸우느니 검열질 하는 출판사 욕이나 하는 게 훨씬 건설적임
sw는 확실히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게임이랑 세이브가 클라우드로 관리되니깐 복돌보다 엄청 매력적이게 되더라
맞음 스팀이 그 컨텐츠 차별화로 매출만 극대화시킨 좋은 사례지, 업데이트+창작마당+모드+멀티플레이 등등 요즘 복돌 구하기 쉬워도 그냥 사서게임하게 된 1등공신이지
논문이라는 게 세상에 한두개 있는 것도 아니라 이런 주장이 있구나 정도로 이해해야지 그게 꼭 진리가 되는 게 아님
불법복제가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1972
그건 그렇지 순기능 악기능 다 있는데 순기능쪽에 연구결과가 집중되면 저거같은게 나오는거고 악기능쪽에 좀더 집중되면 이거같은게 나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