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가 김성모 작가(41)는 지난 2006년 8월 만화 '혐일류'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펴냈다. 당시 일본에서 '혐한류'가 출간돼 한국인들이 분노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출간 결과는 의외였다. 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에서 380부, 일본에서 2만부가 판매됐다. 


초판만 2만부라는데 좀 더나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