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ricon.co.jp/news/2215471/full/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이 27일, TV 아사히계에서 방송되어 노비타가 사는 집이 “임대”였던 것이 밝혀지고, SNS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날, 「히로비로 일본」 「온보로 여관을 고쳐라」의 2개의 이야기를 방송. 그 중 '히로비로 일본' 속에서 노비타의 엄마(노비타 마코)가 '또 집세가 오른거야... 하하...자신의 집을 갖고 싶어'라고 좌절하며 얘기한 것. 이에 대해 트위터에서는 시청자들이 반응.
'제일의 충격' '계속 소유자라고 생각했다' '몰랐다' '조상대대로 살아왔는데 차용자인가' 등 놀라움의 목소리가 올라가고 있다.
나도 내집이있는데 도라에몽이 월세였다니
짱구 배경이 사이타마인것과 다르게 도라에몽은 도쿄가 배경이지. 도쿄에 방 9개짜리 2층집이면 사실 월세가 아니면 서민이라고 보기 힘든듯.
방이 9개면 월세라도 서민 아닌데?
찾아보니 방 4개라는데 9개는 어디서 나온거냐
소소하게 엄청난 반응이네
소소한 이야기인데 아무 생각없이 방송 보고있다가 좀 충격받을만할듯. 아무래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다들 임대라고는 생각안했을테니...참고로 원작에는 흘러가는 페이지로 임대라는 묘사가 있다고함.
짱구처럼 융자도 아니고 임대였다니
짱구처럼 어필을 안해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