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는건
아사노 이니오 아내 작품인데 선생의 하얀 거짓말이라는 작품
자기 친구의 남친에게 강간 당하고 시간이 흘러서도 저항을 못하는 그런 선생이 주인공이고
역으로 나이든 아줌마에게 강요 당해서 발기부전 온 남학생도 나오는데 너는 저항하지 않았으니 즐긴것이다라는 말에 PTSD옴
이렇게 두명이 주연임
전체적인 주제는 남녀의 성에 있어서 저항과 기울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중도를 잘 지켰다고 생각했음
그 친구 캐릭터가 페미들한테 개 욕먹을 캐릭터ㅋㅋㅋ
하여간에 그런 주제도 그렇고 당하는 장면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지 않은게 더욱 숨막히는 느낌이 심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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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랑 사채꾼 우시지마같이 어두운 만화들
이거 초반 좀 보다가 안봤는데 재밌나 보네
이건 진짜 대털임
아 이거 기억난다 여주 친구가 흉자라고 존나 욕먹던데
바람의 처춘(아내의 봄날)
봉건쪽바리들 사고방식 좆같았음
쿠로사와~
사채꾼 우시지마 그 가족 가스라이팅해서 살인시키는 그거 진짜 한번보고 다시는 못봄
와타모테
이거 ㄹㅇ 숨막혀도 보기힘듬
뚱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