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 굴절기가 아니고 교란기가 맞는 명칭이고
대털 실제 모델인 김강용이 활동하던 90년대에는 되는 물건이었다더라
믿거나 말거나
이런 건 실제로 되는지보다 작품 내에서 설득력을 갖느냐가 중요한 것 같음
레이저 들어올리는거는 설득력 좆망이긴 하지 ㅋㅋ
저거 꺼라위키에도 써있던 내용이던데 유리랑 루비는 구성물질이 다르니 뭐 가능할지도....? 하여간 몰라레후
유리는 SiO2고 루비는 Al2O3니
"과학은 이론이고 저는 실제입니다"
김강용이 실제로 원리를 잘 모르고 개발한걸 취재했겠지
그럴수도 있고 어디서는 루비까지 들었는데 그뒤로 교도관이 막아서 그뒤는 김성모가 지어냈다 설도 있음 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건 실제로 되는지보다 작품 내에서 설득력을 갖느냐가 중요한 것 같음
레이저 들어올리는거는 설득력 좆망이긴 하지 ㅋㅋ
저거 꺼라위키에도 써있던 내용이던데 유리랑 루비는 구성물질이 다르니 뭐 가능할지도....? 하여간 몰라레후
유리는 SiO2고 루비는 Al2O3니
"과학은 이론이고 저는 실제입니다"
김강용이 실제로 원리를 잘 모르고 개발한걸 취재했겠지
그럴수도 있고 어디서는 루비까지 들었는데 그뒤로 교도관이 막아서 그뒤는 김성모가 지어냈다 설도 있음 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